설 차례상, 전년 대비 4% 상승유통업체별 알뜰 장보기 전략은?
민생 물가 브리핑설 차례상, 전년 대비 4% 상승 유통업체별 알뜰 장보기 전략은? 전통시장 23만원 vs 대형마트 27만원... 가락몰이 가장 저렴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서울 시내 25개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설 성수품 34개 품목의 구매 비용을 조사한 결과, 올해 차례상 차림 비용은 지난해보다 4% 이상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7인 가구 기준으로 전통시장은 평균 23만 3,782원, 대형마트는 27만 1,228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구분평균 비용전년 대비 등락가락몰(최저)205,510원▼ 4.3%전통시장233,782원▲ 4.3%대형마트271,228원▲ 4.8%고기·나물은 '전통시장', 과일·청주는 '대형마트' 유리유통업체별로 가..
2026.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