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먹고, 다시 산다" 2026 논산딸기축제, 글로벌 축제로의 화려한 비상
"보고, 먹고, 다시 산다" 2026 논산딸기축제, 글로벌 축제로의 화려한 비상 봄의 전령사, 달콤한 딸기 향기가 논산 벌판을 가득 채웠습니다. 2026년 3월 26일, 충남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막을 올린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개막 첫날부터 구름 인파를 불러모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체류형 관광 모델로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는 이번 축제의 뜨거운 현장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올해 축제는 '논산 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더욱 풍성해진 콘텐츠와 세심한 동선 설계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막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등 주요 내빈과 5,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해 2027년 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향한 논산의 원대한 포..
2026.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