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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최대 25만원 지급 대상 총정리

by jiwon9312.tistory.com 2026.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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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 제목 내일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최대 25만원 지급 대상 총정리

 

2026 고유가 지원금

내일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최대 25만원 지급 대상 총정리

정부가 18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600만명이 대상이며, 거주 지역에 따라 최대 25만원까지 지급된다.

신청 시작 5월 18일 소득 하위 70% 최대 25만원 지급 7월 3일까지 신청

최근 국제 유가 상승과 생활물가 부담이 계속되면서 정부가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번 지원금은 단순 현금 지원이 아니라 실질적인 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 강하다.

특히 이번 2차 지급은 전체 국민의 약 70% 수준인 3600만명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나는 받을 수 있나”, “얼마 받을 수 있나”, “신청은 어디서 하냐” 같은 질문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번 고유가 지원금은 지역에 따라 최소 10만원부터 최대 25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누가 받을 수 있나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 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다. 외벌이 직장가입자 기준으로는 1인 가구 월 건강보험료 13만원 이하, 2인 가구는 14만원 이하일 경우 지급 대상이 된다.

지역가입자의 경우 1인 가구는 8만원 이하, 2인 가구는 12만원 이하가 기준이다. 다만 단순 소득만 보는 것은 아니다.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넘거나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 자산가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맞벌이 부부는 기준 완화

맞벌이 가구는 외벌이 기준보다 가구원 수를 1명 더한 기준을 적용한다.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다.

얼마 받을 수 있나

지원금 액수는 거주 지역에 따라 달라진다. 수도권 거주자는 10만원, 비수도권은 15만원을 받는다.

정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중 우대지원지역은 20만원, 특별지원지역 주민은 최대 25만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수도권 10만원 지급
비수도권 15만원 지급
우대지원지역 20만원 지급
특별지원지역 25만원 지급

신청 방법 총정리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 콜센터, ARS 등을 통해 가능하다.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과 비슷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다만 신청 첫 주에는 혼잡 방지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용된다.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해두면 지급 금액과 신청 일정, 사용 기한 등을 미리 안내받을 수 있다.

사용 기한과 사용처는?

지원금 사용 기한은 8월 31일까지다.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사용 지역은 주소지 관할 지자체로 제한되며, 연매출 30억원 이하 가맹점과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는 매출 제한 없이 사용 가능하다.

왜 이번 지원금 관심이 큰가

최근 고유가와 고물가가 동시에 이어지면서 체감 생활비 부담이 커졌기 때문이다. 특히 차량 이용이 많은 자영업자와 지방 거주자 사이에서는 유류비 부담이 상당하다는 반응이 많았다.

정부 역시 중동 지역 불안정으로 국제 유가 상승 가능성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 추경 예산을 편성했다. 전체 추가경정예산 26조2000억원 중 6조1000억원이 이번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투입된다.

항목 내용
신청 시작 2026년 5월 18일
신청 마감 2026년 7월 3일
대상 소득 하위 70%
최대 금액 25만원
사용 기한 2026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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