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BTS 지민 브랜드평판 1위
박지훈 2위·정국 3위…긍정비율 93.40%
방탄소년단 지민이 2026년 7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정상에 올랐다. 워너원 박지훈과 방탄소년단 정국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하며 최상위권을 완성했다.

지민, 7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
방탄소년단 지민이 2026년 7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하며 다시 한번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민은 참여지수와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합산한 브랜드평판지수 389만3749를 기록했다.
이번 순위는 2026년 6월 18일부터 7월 18일까지 보이그룹 개인 7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빅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산출됐다. 소비자의 온라인 활동을 참여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커뮤니티 확산력 등으로 구분해 브랜드가 어느 정도의 영향력을 보여줬는지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소통과 커뮤니티에서 빛난 지민의 영향력
지민의 세부 지수를 살펴보면 참여지수 20만4504, 미디어지수 30만7742, 소통지수 166만8050, 커뮤니티지수 171만3454로 집계됐다. 특히 소통지수와 커뮤니티지수가 전체 브랜드평판지수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됐다.
이는 지민과 관련된 콘텐츠가 단순히 소비되는 데 그치지 않고 팬과 대중의 자발적인 대화, 공유, 재생산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방송 출연이나 공식 활동량만으로 결정되는 순위가 아니라 온라인에서 형성되는 관심과 반응까지 종합된 결과라는 점에서 지민의 강력한 팬덤과 대중성이 다시 확인됐다.
‘소통하다·돌파하다·굳건하다’ 높은 연관성
지민 브랜드의 링크 분석에서는 ‘소통하다’, ‘돌파하다’, ‘굳건하다’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들 단어는 지민이 팬들과 지속적으로 교감하고 다양한 기록과 경계를 넘어서는 동시에 자신의 위치를 굳건하게 유지하고 있다는 대중의 인식을 보여준다.
키워드 분석에서는 ‘아미’, ‘뮌헨’, ‘금발’이 주요 단어로 나타났다. 방탄소년단의 팬덤인 아미와 관련된 활발한 소통은 물론 최근 지민의 모습과 활동을 둘러싼 관심이 온라인 검색과 커뮤니티 대화량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POSITIVE RATIO
긍정비율 93.40%, 압도적인 호감도
지민은 긍정·부정 비율 분석에서 긍정비율 93.40%를 기록했다. 브랜드와 관련된 온라인 반응 10건 가운데 9건 이상이 긍정적인 맥락으로 분류됐다는 의미다. 단순히 언급량이 많은 것을 넘어 대중이 지민을 바라보는 정서 자체가 매우 우호적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더라도 논란이나 부정적인 반응이 많으면 긍정비율이 낮아질 수 있다. 그러나 지민은 브랜드평판 1위와 90%를 훌쩍 넘는 긍정비율을 동시에 달성하며 양적 관심과 질적 호감도를 모두 잡았다.
2위 박지훈, 1위와 치열한 접전
워너원 박지훈은 브랜드평판지수 368만7282를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1위 지민과의 격차는 약 20만6467로, 최상위권에서 상당히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음을 알 수 있다.
박지훈은 가수와 배우 활동을 오가며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워너원 활동을 통해 확보한 팬덤과 개인 활동으로 넓힌 대중적 인지도가 함께 작용하면서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정국 3위, BTS 멤버들의 강력한 존재감
방탄소년단 정국은 브랜드평판지수 335만9098로 3위를 차지했다. 지민과 함께 방탄소년단 멤버 두 명이 톱3에 포함되면서 그룹의 글로벌 영향력과 개인 브랜드 경쟁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정국은 음악과 무대,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관심을 받는 아티스트다. 개인 음악 활동으로 쌓은 글로벌 성과와 강력한 팬덤의 콘텐츠 확산력이 브랜드평판 상위권 유지에 힘을 보탠 것으로 분석된다.
전체 빅데이터 감소 속 지수도 동반 하락
이번 분석에 활용된 브랜드 빅데이터는 총 5851만4143개다. 지난달의 6965만7692개와 비교하면 전체 데이터 규모가 16.0% 감소했다. 온라인에서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를 둘러싼 전체적인 소비와 소통량이 전월보다 줄어든 셈이다.
이에 따라 최상위권 인물들의 브랜드평판지수도 함께 하락했다. 지민은 지난달 559만6023보다 30.42% 낮아졌으며, 박지훈은 12.81%, 정국은 32.97% 하락했다. 다만 전체 데이터가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도 세 사람이 각각 1위부터 3위까지 지켜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브랜드평판지수의 증감만으로 인기가 급격하게 변했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조사 기간에 발생한 활동과 콘텐츠, 미디어 노출량, 팬 커뮤니티의 움직임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2026년 7월 상위 10위
- 방탄소년단 지민
- 워너원 박지훈
- 방탄소년단 정국
- 에이티즈 산
- 코르티스 건호
- 방탄소년단 진
- 방탄소년단 뷔
- 빅뱅 지드래곤
- 코르티스 주훈
- 워너원 강다니엘
에이티즈 산, 815.27% 상승하며 4위
이번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기록한 인물은 에이티즈 산이다. 산은 브랜드평판지수 191만9276으로 전월보다 무려 815.27% 상승하며 4위에 진입했다. 미디어 노출과 팬 커뮤니티의 활발한 반응이 단기간에 집중된 결과로 볼 수 있다.
5위 코르티스 건호는 190만2631로 5.77% 상승했다. 4위 산과의 차이가 크지 않아 다음 조사에서 순위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기존 최상위권 스타뿐 아니라 새로운 이름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BTS 멤버 7명 모두 상위 14위 안에 진입
방탄소년단은 지민 1위와 정국 3위에 이어 진 6위, 뷔 7위, RM 12위, 제이홉 13위, 슈가 14위를 기록했다. 멤버 전원이 14위 안에 이름을 올리며 그룹 전체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증명했다.
멤버마다 활동 분야와 팬들이 주목하는 매력이 다르지만, 그룹의 글로벌 인지도와 개인별 콘텐츠 경쟁력이 함께 작용하면서 고른 상위권 분포로 이어졌다. 특히 지민은 높은 소통·커뮤니티 지수와 압도적인 긍정비율을 바탕으로 팀 내 선두를 넘어 전체 정상에 올랐다.
지민의 1위가 보여준 굳건한 브랜드 파워
이번 결과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지민이 전체 빅데이터 감소와 개인 지수 하락 속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이다. 소통과 커뮤니티 영역에서 높은 지수를 기록했고, ‘소통하다’, ‘돌파하다’, ‘굳건하다’라는 링크 분석 결과처럼 흔들리지 않는 브랜드 영향력을 보여줬다.
여기에 긍정비율 93.40%라는 높은 호감도까지 더해지며 지민은 화제성과 팬덤, 대중적 이미지가 균형을 이룬 아티스트임을 다시 증명했다. 박지훈과 정국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잇고 에이티즈 산이 폭발적인 상승세를 기록한 가운데, 다음 달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경쟁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민 #박지훈 #정국 #방탄소년단 #BTS #워너원 #브랜드평판 #보이그룹개인브랜드평판 #지민1위
'엔터 .가수 배우 연예인.음악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클래스가 다른 만남" BTS 제이홉, 삼성 갤럭시 새 얼굴 낙점… 베일 벗은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티저 심층 분석 (0) | 2026.07.18 |
|---|---|
| 이찬원 ‘날개’ 무대 영상 200만뷰 돌파…100명 콰이어와 전한 용기와 희망 (0) | 2026.07.17 |
| 임영웅 ‘ULSSIGU’ 퍼포먼스 MV 1000만뷰 돌파! 통산 108번째 천만뷰 영상 탄생 (0) | 2026.07.17 |
| 장한별, 연봉 1억 2천 포기하고 명문 치대 자퇴한 진짜 이유! ('전현무계획4' 사천 먹트립 반전 스토리) (0) | 2026.07.17 |
| 173차 스타랭킹 1위 등극! 이준호·변우석 꺾고 수성한 왕좌 (0) |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