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 .가수 배우 연예인.음악 정보

‘청학동 훈장 김봉곤 딸’ 진소리, 미스춘향 당선! 걸그룹·뮤지컬 넘나드는 다재다능 행보

by jiwon9312.tistory.com 2026. 9. 1.
반응형

 

‘청학동 훈장 김봉곤 딸’ 진소리, 미스춘향 당선! 걸그룹·뮤지컬 넘나드는 다재다능 행보

안녕하세요! 방송 및 연예가의 훈훈하고 특별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에딧입니다. 지리산 청학동의 상징이자 대한민국 대표 훈장님인 김봉곤 훈장의 가족에게 경사스러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9월 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김봉곤 훈장과 그의 둘째 딸 진소리(본명 김도현), 그리고 셋째 딸 가수 김다현 양이 동반 출연하여 반가운 근황을 알렸는데요. 진소리 양의 '미스춘향' 선발 소식부터 걸그룹, 뮤지컬 도전, 그리고 서울 상경 비하인드까지 자세히 다루어 보겠습니다!

👑 김봉곤 딸 진소리 '미스춘향' 핵심 요

  • 수상 내용: 2026년 5월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2026 미스춘향 정(貞)' 선발 (4위)
  • 본명 및 나이: 진소리 (본명 김도현 · 20세)
  • 그룹 활동: 5인조 트로트 걸그룹 '파스텔걸스' 멤버
  • 연기 도전: 뮤지컬 '천년의 불꽃 김유신' (김유신의 연인 역)[cite: 1]
  • 가족 현황: 동생 김다현(17세·데뷔 7년 차 트로트 가수), 아버지 김봉곤 훈장[cite: 1]

1. '2026 미스춘향 정(貞)' 선발… 눈은 아버지 닮아

9월 1일 KBS1 '아침마당'에 등장한 진소리 양은 지난 5월에 개최된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당당히 '2026 미스춘향 정(貞)'에 선발되었다고 밝혔습니다[cite: 1]. 미스춘향 정은 진·선·미에 이은 4위에 해당하는 관문으로, 전통적인 미와 현대적 지성을 겸비한 이들에게 주어지는 영예입니다[cite: 1].

진소리 양은 "얼굴은 어머니와 아버지를 반반 닮았다"라며 "특히 눈은 아버지를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라고 웃으며 말해 붕어빵 외모를 인정했습니다[cite: 1].

"얼굴은 부모님을 반반 닮았지만, 눈은 아버지(김봉곤 훈장)를 쏙 빼닮았죠!"[cite: 1]

2. 걸그룹 멤버에서 뮤지컬 배우까지… 올라운더 아티스트

진소리 양은 단순히 미스춘향 타이틀에 머무르지 않고 다채로운 분야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치고 있습니다[cite: 1]. 현재 5인조 트로트 걸그룹 '파스텔걸스'의 멤버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데요[cite: 1].

인물 주요 활동 및 수상 경력 비고
둘째 진소리 (20세)[cite: 1] 2026 미스춘향 정(貞) / 파스텔걸스 멤버[cite: 1] 뮤지컬 '천년의 불꽃 김유신' 연기 도전[cite: 1]
셋째 김다현 (17세)[cite: 1] '보이스트롯' 준우승 / '현역가왕' 3위[cite: 1] 데뷔 7년 차 / 전국투어 & 정규앨범 준비[cite: 1]
아버지 김봉곤[cite: 1] 청학동 훈장 / 방송인[cite: 1] 딸들 교육 위해 서울 상경 4년 차[cite: 1]

최근에는 대형 뮤지컬 '천년의 불꽃 김유신'에서 주인공 김유신의 연인 역할을 맡아 배우로서도 공식 데뷔하며 영역을 크게 넓혀가고 있습니다[cite: 1].

3. 동생 김다현의 대활약 & 서울 상경 4년 차 비하인드

진소리 양의 동생인 셋째 딸 김다현(17) 양 역시 데뷔 7년 차에 접어든 베테랑 트로트 가수입니다[cite: 1]. 2020년 MBN '보이스트롯' 준우승, 2023년 '현역가왕' 3위에 오르며 언니보다 먼저 큰 인지도를 얻은 바 있습니다[cite: 1]. 김다현 양은 조만간 개최될 전국투어 콘서트와 정규 앨범 발매 소식을 알렸습니다[cite: 1].

지리산 청학동을 떠나 서울로 상경한 지 4년 차가 된 이들 자매는 도심 생활의 편리함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cite: 1]. 김다현 양은 "시골에서는 배달 앱이 안 돼 차를 타고 20~30분 나가야 했는데, 서울은 완전히 다른 세상이다. 살도 많이 쪘다"라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습니다[cite: 1].

반면 아버지 김봉곤 훈장은 "아파트 16층에 살고 있으니 땅과 멀어져 자는 게 자는 것 같지 않다"라며 여전히 낯선 서울 생활의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cite: 1].

4. 마치며: 흥이 넘치는 예술가 가문의 미래를 응원하며

청학동 서당에서 시작해 전통과 현대 연예계를 잇는 멋진 아티스트들로 폭풍 성장한 진소리·김다현 자매! 미스춘향 당선이라는 영예와 함께 가요, 연기, 뮤지컬을 넘나드는 이들의 다재다능한 행보에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습니다[cite: 1].

앞으로 펼쳐질 진소리 양의 뮤지컬 도전과 김다현 양의 전국투어 콘서트 활동까지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겠습니다[cite: 1]!

#진소리 #김봉곤딸 #미스춘향 #김다현 #파스텔걸스 #아침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