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엔터 .가수 배우 연예인.음악 정보

김준호·김지민 부모 된다! "꿈꾸던 셋이 됐다… 내년 초 출산" 경사 (임신 12주 차 소식)

by jiwon9312.tistory.com 2026. 7. 30.
반응형
연예 / 연예핫이슈

김준호·김지민 부모 된다! "꿈꾸던 셋이 됐다… 내년 초 출산" 경사 (임신 12주 차 소식)

게시일: 2026년 7월 30일 | 방송가 경사 소식
김준호 김지민. 사진❘ 김지민 SNS

연예계 대표 코미디언 커플이자 부부인 김준호(50)와 김지민(42) 부부가 기쁜 소식을 전했습니다!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던 두 사람이 결혼 1년 만에 첫 아이를 품에 안게 되었다는 감동적인 소식인데요. 임신 소식의 세부 내용과 김지민의 직접 남긴 소감까지 자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1 소속사 공식 입장: "현재 임신 12주 차, 내년 초 출산 예정"

7월 30일, 김준호와 김지민의 소속사인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김지민 씨가 현재 임신 12주 차에 접어들었다”라며,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는 기쁜 소식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과 팬들의 축복 속에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습니다. 결혼 후 1년 만에 찾아온 귀한 첫 아이의 소식에 부부는 물론 양가 가족들과 소속사 식구들 모두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전해졌습니다.

📌 김준호♥김지민 부부 임신 정보 요약
  • 결혼 시기: 2025년 7월
  • 임신 상태: 현재 임신 12주 차 (안정기 진입)
  • 출산 예정일: 2027년 초 출산 예정

2 김지민의 인스타그램 직접 알림: "꿈꾸던 셋이 됐다, 세상 다 가졌다"

김지민은 같은 날 본인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아기의 모습이 담긴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직접 벅찬 감정을 공유했습니다.

💬 김지민 인스타그램 게시글 전문 중 일부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 세상 다 가졌다. 안정기 지나고 드디어 말하게 돼서 오늘 발 뻗고 잘 수 있겠다."

초음파 사진 속 선명한 아기의 형태와 함께 김지민이 남긴 뭉클한 글귀는 많은 누리꾼들과 동료 방송인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 조심스럽게 기쁨을 감춰왔던 엄마로서의 솔직한 마음이 그대로 드러나 온·오프라인에서 축하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3 열일 행보 계속! 예비 아빠·엄마의 왕성한 활동

임신이라는 커다란 경사를 맞이한 가운데, 예비 아빠 김준호와 예비 엄마 김지민은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김준호: SBS ‘미운 우리 새끼’,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다음 달 개막하는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BICF)의 집행위원장을 맡아 페스티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 김지민: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의 MC로 활약하며 특유의 입담과 세련된 감각으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습니다.

일과 가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대세 행보를 걷고 있는 두 사람에게 전 국민적인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 포스팅을 마치며

오랜 열애 끝에 결실을 맺고, 마침내 예쁜 아이의 부모가 되는 김준호·김지민 부부! 건강하게태어날 아이와 함께 앞으로 펼쳐질 세 식구의 밝고 행복한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내년 초 전해질 출산 소식도 기쁨으로 기다려집니다.

연예핫이슈

김준호♥김지민 부부,
결혼 1년 만에 임신 발표!

"꿈꾸던 셋 됐다… 내년 초 출산 예정"

임신 12주 차 초음파 공개

축하 물결 폭발 🎉

HOT NEWS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