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청룡시리즈어워즈 대상 영예! '한예종 10학번 동기' 이상이의 폭소 유발 리액션 화제
발행일: 2026년 8월 1일 | 작성자: 방송·연예 이슈 리포트

[ THUMBNAIL PREVIEW ]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김고은♥이상이' 찐친 케미
한예종 10학번 전설들의 훈훈하고 유쾌한 시상식 비하인드
🏆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를 빛낸 김고은과 이상이의 특별한 순간
연예계에서 소문난 '현실 절친'이자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10학번 동기인 배우 **김고은**과 **이상이**가 시상식장에서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7월 31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화려하게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는 한 해 동안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수많은 스트리밍 시리즈 작품들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이번 시상식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라인업과 팽팽한 수상 경쟁으로 기대를 모았는데요.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끈 것은 시상식의 최정점인 **대상을 수상한 김고은**과, 그녀의 수상 순간 누구보다 격하게 기뻐하며 벌떡 일어난 '15년 지기 절친' 이상이의 현실 리액션이었습니다.
🕺 턱시도 입고 댄스 축하무대 선보인 이상이 & 떨떠름한 김고은의 '찐친' 표정
이날 배우 이상이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특별출연하여 명품 열연을 펼친 성과를 인정받아 **남우조연상 후보** 자격으로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이상이는 시상식 참석에 그치지 않고, 특별 이벤트 무대였던 '미각보이즈'의 축하 공연 'My flavor' 무대까지 직접 함께 꾸미며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멋지게 턱시도를 차려입은 이상이가 무대 위에서 완벽한 아이돌급 댄스 실력을 선보이자, 객석에 앉아 있던 동기 김고은의 카메라 포착 화면이 장내를 폭소하게 만들었습니다. 무대 위 이상이를 바라보는 김고은의 표정이 다름 아닌 **'극도로 떨떠름한 현실 친구의 표정'**이었기 때문입니다.
화려하게 춤을 추는 친구의 모습을 차마 직시하지 못하겠다는 듯한 유쾌한 표정은 순식간에 캡처되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로 퍼져나가며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 "야 김고은!" 대상 호출에 동공 지진 일으키며 벌떡 일어난 이상이
하지만 유쾌한 장난기도 잠시,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대상 발표 순간에는 두 사람의 진한 우정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김고은"**의 이름이 장내에 울려 퍼지자, 이상이는 그야말로 자리에서 튕겨 나가듯 벌떡 일어났습니다.
자신의 일보다 더 깜짝 놀란 표정으로 동공이 확장되고 입을 다물지 못하는 이상이의 현실 감격 리액션은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습니다. 마치 "야! 김고은이 대상이다!"라고 외치는 듯한 생생한 반응이 온전히 전해졌습니다.
김고은은 차기작 '은중과 상연'에서 호흡을 맞춘 박지현, 그리고 '유미의 세포들3'의 김재원 등 동료 배우들의 뜨거운 축하 속에서 무대로 향했습니다. 이때 동기 이상이 역시 김고은의 손을 꼭 맞잡으며 진심 어린 미소와 격려를 건네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 "늘 호기심 드는 배우 될 것"… 울림을 준 김고은의 대상 소감
동료들과 친구의 뜨거운 축하를 받으며 무대에 오른 김고은은 감격에 차면서도 진정성 넘치는 수상 소감을 전달해 장내를 숙연하게 만들었습니다.
김고은은 **"제가 연기를 하고 작품을 해나가는 것이 단 한 번도 당연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라며 **"그렇기 때문에 매 작품에 임할 때마다 성실하게, 그리고 절실하게 책임감을 느끼며 연기하려고 노력해 왔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이어 **"배우 김고은이라는 사람에게서 계속해서 새로운 얼굴을 찾고 싶고, 시청자분들께 늘 호기심이 드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하겠다. 앞으로도 저를 더 많이 찾아주시고 더 많은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앞으로의 당찬 포부를 전했습니다.
💡 총평: '한예종 10학번 전설'들이 써 내려가는 빛나는 우정과 행보
1991년생 동갑내기인 김고은과 이상이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10학번 동기로 연기자의 꿈을 함께 키워온 막역한 사이입니다. 2024년 인기 웹예능 '핑계고'에 함께 출연해 파란만장했던 대학 시절 일화들을 폭로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기도 했죠.
대학 교정에서 함께 꿈을 꾸던 두 청춘이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성장하여, 국내 최고의 시상식 무대에서 서로를 응원하고 기쁨을 나누는 모습은 팬들에게 깊은 울림과 미소를 안겨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두 배우가 각자의 자리에서 펼쳐낼 눈부신 연기 행보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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