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화요 예능 마지막 이야기
‘산골총각 영웅’ 오늘 마지막 회
임영웅 첫 완밥부터 감동의 평상 콘서트까지
임영웅과 차승원, 김도훈이 함께한 산골 생활이 마지막 이야기를 공개합니다. 특제 닭곰탕과 계란말이 재도전, 직접 키운 콩나물 요리부터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평상 콘서트까지 웃음과 감동이 가득한 피날레가 예고됐습니다.

마지막 회 핵심 관전 포인트
- 예기치 못한 대형 사고와 임영웅·김도훈의 ‘남 탓 릴레이’
- 차승원의 특제 닭곰탕을 맛본 임영웅의 산골 생활 첫 완밥
- 직접 키운 콩나물로 완성하는 특별한 산골 밥상
- 실패를 딛고 재도전하는 계란말이 리벤지 매치
-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와 ‘우리들의 블루스’ 평상 라이브
- 임영웅이 밝히는 다음 시즌 버킷리스트와 마지막 소감
일곱 번째 이야기로 마무리되는 산골 생활

SBS 화요 예능 프로그램 ‘산골총각 영웅’이 웃음과 감동을 담은 마지막 산골 여정을 공개합니다. 2026년 8월 4일 밤 9시에 방송되는 7회에서는 임영웅과 차승원, 김도훈이 함께하는 마지막 일상이 그려집니다.
세 사람은 자연 속에서 직접 식재료를 준비하고 음식을 만들며 소박한 산골 생활을 경험했습니다. 화려한 무대 위 가수로 익숙한 임영웅이 요리와 농촌 생활에 도전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마지막 회에서는 그동안 이어진 요리 도전과 우정, 음악이 모두 어우러집니다. 차승원의 능숙한 요리 실력과 임영웅·김도훈의 엉뚱한 호흡, 산골 밤을 감성으로 물들이는 특별한 공연까지 다양한 장면이 예고됐습니다.
방송 회차
마지막 7회
방송 시간
밤 9시
출연
임영웅·차승원·김도훈
차승원 몰래 수습해야 하는 대형 사고
마지막 날에도 세 사람의 산골 생활은 순탄하게만 흘러가지 않습니다. 차승원의 코칭을 받으며 호흡을 맞추던 임영웅과 김도훈 앞에 예상하지 못한 위기가 찾아옵니다.
누군가의 실수로 대형 사고가 벌어지자 두 사람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서로에게 책임을 넘기는 ‘남 탓 릴레이’를 시작합니다. 위기의 순간에도 티격태격하는 임영웅과 김도훈의 모습이 마지막 회의 큰 웃음 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특히 뛰어난 요리 실력과 꼼꼼한 성격을 보여준 차승원에게 사고가 발견될 경우 어떤 반응이 돌아올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임영웅과 김도훈이 차승원의 눈을 피해 사고를 수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입니다.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유쾌한 호흡
완벽한 해결사 차승원과 실수 속에서도 웃음을 만들어내는 임영웅·김도훈의 상반된 매력이 마지막 회에서도 재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차승원의 특제 닭곰탕, 임영웅 첫 ‘완밥’
위기가 지나간 뒤에는 차승원의 고품격 산골 밥상이 펼쳐집니다. ‘차 셰프’ 차승원은 정성을 가득 담은 특제 닭곰탕을 준비해 임영웅과 김도훈에게 대접합니다.
오랜 시간 푹 끓여낸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닭고기가 어우러진 닭곰탕은 소박하지만 든든한 산골 한 끼를 완성합니다. 이를 맛본 임영웅은 감탄을 금치 못하며 산골 생활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한 그릇을 깨끗이 비웠다고 합니다.
임영웅의 첫 ‘완밥’은 차승원의 요리 실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하는 장면입니다. 그동안 여러 음식을 함께 만들고 맛봤지만 마지막 회에서야 처음으로 빈 그릇을 만든 만큼 닭곰탕의 맛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산골 생활 최초 한 그릇 완밥! 차승원의 특제 닭곰탕이 임영웅의 입맛을 완전히 사로잡았습니다.
김도훈의 서프라이즈 아침 요리, 계획은 꼬이고
다음 날 아침에는 김도훈이 차승원을 위해 서프라이즈 요리에 나섭니다. 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준 차승원에게 특별한 아침 식사를 대접하려는 따뜻한 마음에서 시작된 도전입니다.
하지만 계획은 시작부터 예상과 다르게 흘러갑니다. 준비 과정에서 여러 문제가 연이어 발생하며 김도훈의 탄식이 쏟아집니다. 과연 계획이 완전히 실패로 끝날지, 뜻밖의 반전으로 차승원을 감동하게 할지 관심이 모입니다.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함께 생활하며 고마움을 표현하려는 마음입니다. 산골 생활을 통해 가까워진 세 사람이 서로를 챙기고 음식을 나누는 모습은 마지막 회의 따뜻한 분위기를 더합니다.
임영웅이 직접 키운 콩나물 드디어 공개
임영웅이 산골에서 정성껏 키운 콩나물도 마침내 모습을 드러냅니다. 작은 콩에서 시작해 매일 물을 주고 돌본 콩나물이 밥상에 오를 만큼 성장했는지가 공개됩니다.
직접 기른 식재료를 수확하고 요리해 먹는 경험은 ‘산골총각 영웅’이 보여준 자급자족 생활의 핵심입니다. 결과물이 크거나 완벽하지 않더라도 성장 과정을 지켜본 출연진에게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출연진은 콩나물을 활용해 손님들을 위한 특별한 한 상을 준비합니다. 콩나물이 예상대로 건강하게 자랐을지, 차승원의 손을 거쳐 어떤 요리로 완성될지도 마지막 회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콩나물 한 상의 특별한 의미
임영웅이 직접 물을 주며 키운 콩나물이 마지막 식탁에 오릅니다. 산골에서 보낸 시간과 정성이 한 끼의 음식으로 완성되는 순간입니다.
임영웅·김도훈의 계란말이 리벤지 매치
산골 생활에서 임영웅에게 가장 큰 난관 중 하나는 계란말이였습니다. 뒤집개를 잡을 때마다 생각처럼 모양이 나오지 않으면서 여러 차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마지막 회에서 임영웅은 김도훈과 함께 계란말이 리벤지 매치에 도전합니다. 두 사람은 단순히 계란을 둥글게 마는 데 그치지 않고 서로의 이름까지 새겨 넣는 새로운 방식에 도전합니다.
완성된 계란말이를 본 김도훈은 임영웅을 향해 “형, 요리 연구소장 같아요”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고 합니다. 그동안의 실패가 있었던 만큼 이번에는 맛과 비주얼을 모두 잡을 수 있을지 기대를 높입니다.
처음에는 서툴렀던 임영웅이 반복되는 도전을 통해 조금씩 발전하는 과정은 프로그램의 재미를 살렸습니다. 무대에서는 완벽한 가수지만 요리 앞에서는 실수하고 당황하는 인간적인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산골 밤을 물들이는 평상 콘서트
마지막 산골 여정의 하이라이트는 임영웅의 평상 콘서트입니다. 웅장한 공연장과 화려한 조명 대신 자연의 소리와 밤공기가 함께하는 소박한 무대가 마련됩니다.
임영웅은 김도훈의 신청곡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부릅니다. 팬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곡을 산골의 고요한 풍경 속에서 들려주며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차승원이 주연으로 출연한 드라마의 OST ‘우리들의 블루스’도 평상 콘서트의 선곡 목록에 포함됐습니다. 임영웅의 따뜻한 목소리와 차승원의 작품이 연결되며 두 사람에게 의미 있는 무대가 완성됩니다.
여기에 차승원이 특별히 신청한 고 김광석의 명곡도 임영웅의 목소리로 다시 태어납니다. 원곡의 깊은 감성과 임영웅 특유의 섬세한 표현력이 만나 산골 여정의 마지막 밤을 진한 여운으로 채울 전망입니다.
평상 콘서트 선곡
- 김도훈 신청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 차승원 출연 드라마 OST ‘우리들의 블루스’
- 차승원이 특별히 신청한 김광석의 명곡
임영웅·김도훈, 즉석 힙합 듀오 결성
감성적인 라이브만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임영웅은 김도훈과 즉석에서 힙합 듀오를 결성해 예상하지 못한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트로트와 발라드를 통해 깊은 감성을 보여준 임영웅이 힙합 무대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을 끕니다. 김도훈과의 자연스러운 호흡이 더해져 웃음 가득한 무대가 완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지한 노래로 감동을 전한 뒤 즉석 힙합으로 분위기를 바꾸는 구성은 임영웅의 폭넓은 음악적 매력과 예능감을 함께 보여주는 장면이 될 전망입니다.
웃음과 우정으로 채운 세 사람의 산골 생활
‘산골총각 영웅’은 임영웅이 잠시 무대에서 내려와 자연 속에서 생활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차승원은 든든한 요리 선생님이자 생활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김도훈은 임영웅과 함께 실수하고 도전하며 유쾌한 동생의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두 사람은 요리가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서로를 놀리고, 힘든 순간에는 함께 해결책을 찾으며 자연스러운 우정을 쌓았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에서 활동해 온 세 사람이 산골이라는 낯선 공간에서 생활하며 가까워지는 모습은 프로그램의 중요한 재미였습니다. 마지막 회에서는 그동안 쌓인 우정과 서로를 향한 고마움이 더욱 진하게 드러날 예정입니다.
다음 시즌을 향한 임영웅의 버킷리스트
방송 말미에는 모든 산골 여정을 마친 임영웅의 솔직한 소감이 공개됩니다. 익숙하지 않은 요리와 농촌 생활에 도전하며 느낀 감정, 차승원과 김도훈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담길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임영웅은 다음 시즌에 꼭 해보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쏟아낸다고 합니다. 마지막 회에서 다음 이야기에 대한 바람을 직접 언급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즌에 대한 기대도 자연스럽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다음 시즌의 제작 여부나 구체적인 일정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임영웅이 다시 해보고 싶은 활동을 적극적으로 밝힌 만큼 시청자들도 새로운 산골 생활을 기대하게 됐습니다.
마지막이지만 새로운 시작을 예고
임영웅이 직접 꺼내놓는 다음 시즌 버킷리스트는 ‘산골총각 영웅’의 마지막을 아쉬움보다 새로운 기대감으로 채울 전망입니다.
마지막 회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장면
마지막 방송은 요리와 음악, 우정이 균형 있게 담긴 피날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 사고를 수습하는 임영웅과 김도훈의 모습은 웃음을, 차승원의 닭곰탕은 따뜻한 정을 보여줍니다.
직접 키운 콩나물과 계란말이 리벤지 매치는 산골에서 이어진 도전의 결실입니다. 결과가 완벽하지 않더라도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과정 자체가 세 사람에게 특별한 추억으로 남습니다.
평상 콘서트는 임영웅이 가장 잘하는 음악으로 출연진과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무대입니다. 화려한 장치 없이 목소리와 감성으로 채워지는 공연이 마지막 회의 가장 큰 감동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마무리
‘산골총각 영웅’ 마지막 7회에서는 차승원과 임영웅, 김도훈의 마지막 산골 생활이 공개됩니다. 차승원의 특제 닭곰탕을 맛본 임영웅은 산골 생활 최초로 완밥에 성공하고, 직접 키운 콩나물과 계란말이 재도전으로 마지막 밥상을 완성합니다. 평상 콘서트에서는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와 ‘우리들의 블루스’, 김광석의 명곡을 부르며 깊은 감동을 전합니다. 웃음과 음악, 세 사람의 따뜻한 우정으로 채워질 마지막 이야기는 8월 4일 밤 9시 SBS에서 방송됩니다.
※ 본 콘텐츠는 SBS에서 공개한 마지막 회 예고와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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