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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뜨자 토론토가 들썩…‘BTS 위켄드’ 공식 선포 및 진 ‘우디’ 코스튬 화제

by jiwon9312.tistory.com 2026.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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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 글로벌 이슈

방탄소년단 뜨자 토론토가 들썩…‘BTS 위켄드’ 공식 선포 및 진 ‘우디’ 코스튬 화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캐나다 공연을 앞두고 토론토 도시 전체가 보랏빛 축제의 장으로 변신하고 있습니다. 토론토시가 직접 ‘BTS 위켄드’를 공식 선포하는가 하면, 도시 핵심 구간에 ‘BTS 대로’ 표지판이 등장하는 등 역대급 환대가 이어지는 중입니다.

앞서 미국 텍사스 공연에서는 멤버 진이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의 우디 캐릭터로 깜짝 변신해 전 세계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토론토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BTS의 글로벌 문화 영향력 현장을 상세히 전해드립니다.

📌 토론토 'BTS 위켄드' 핵심 이슈 요약

  • 행사 및 선포: 토론토시, 8월 22~23일 'BTS 위켄드' 공식 선포
  • 도시 점등: 네이선 필립스 광장 '토론토 사인' 보라색 점등
  • 도로 명명: 노스요크 영 스트리트 일부 구간 'BTS 대로'로 명명 (9월 23일까지)
  • 투어 공연: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BTS WORLD TOUR ARIRANG' 개최
  • 멤버 이슈: 텍사스 콘서트서 멤버 진 '토이스토리 우디' 복장으로 폭발적 화제

토론토시의 파격적인 환대: 'BTS 위켄드' & 'BTS 대로' 등장

토론토시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ARIRANG' 공연 기간에 맞춰 22일과 23일을 ‘BTS 위켄드’로 선포했습니다. 네이선 필립스 광장의 대표 상징물인 ‘토론토 사인’이 보랏빛으로 물들었으며, 노스요크 블러바드부터 핀치 애비뉴까지 이어지는 영 스트리트 구간은 오는 9월 23일까지 임시로 ‘BTS 대로’라는 이름을 갖게 됩니다.

‘BTS 대로’ 표지판에는 정규 5집 ‘아리랑’의 시그니처 색상인 붉은색이 적용되었으며, 한인 상권 활성화와 글로벌 관광객 유입을 기대하는 현지 마케팅 기구 '데스티네이션 토론토'의 적극적인 가이드 지원도 함께 펼쳐지고 있습니다.

텍사스를 매료시킨 '월드와이드 핸섬' 진의 우디 코스튬

한편, 캐나다 방문 전 미국 텍사스 알링턴 AT&T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연에서는 멤버 진의 완벽한 팬사랑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진은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의 주인공 '우디' 의상을 완벽하게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습니다.

현지 놀이공원에서 직접 구입한 포니 인형을 호주머니에 차고 무대를 누빈 진은 뛰어난 보컬과 함께 비주얼을 자랑하며 "실사 영화가 만들어진다면 무조건 진이 우디 역할을 맡아야 한다"는 해외 언론과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고전영화 속 배우처럼 너무나 잘생겼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이벤트까지 준비하는 진의 팬사랑에 다시 한번 매료됐다." — 글로벌 팬들의 반응 중

로저스 스타디움을 가득 채울 'ARIRANG'의 보랏빛 물결

현지 언론 CityNews 역시 토론토 팝업스토어 및 MD 구매를 위해 길게 늘어선 행렬과 해외 팬들의 집결 소식을 비중 있게 조명하고 있습니다.

구분 주요 내용
토론토 주요 이벤트 'BTS 위켄드' 공식 선포, 토론토 사인 보라색 점등, 'BTS 대로' 제막
지역 경제 효과 한인 상권 연계, 'BTS 위켄드 가이드'를 통한 한국 문화 및 관광 홍보
공연 장소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Rogers Stadium)

전 세계 도시를 보랏빛 축제로 물들이고 있는 방탄소년단. 캐나다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에서 이어질 감동의 무대에 글로벌 음악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