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김희철, 거제·통영 수해 복구에 1억 원 기부
뉴스 접하자마자 즉시 송금… "기부는 마음먹은 순간 행동해야"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남부지역을袭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을 위해 1억 원의 성금을 선뜻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더했습니다. 빠른 판단과 즉각적인 행동으로 이뤄진 기부 소식이 전해지며 대중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2026년 8월 24일, 김희철이 거제와 통영 등 남부지역 일대의 수해 이웃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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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스로 수해 소식 접한 뒤 '즉시 전화·송금'한 결단력
김희철의 이번 기부는 매우 신속하게 이루어졌습니다. 24일 아침, 경남 거제와 통영 등 남부지역 일대가 정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정도로 수해 피해가 심각하다는 뉴스를 접한 그는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그는 곧바로 희망브리지 협회로 직접 전화를 걸어 기부 계좌를 확인한 후, 그 자리에서 곧바로 1억 원을 송금하며 현장의 시급한 복구를 돕기 위한 실천에 옮겼습니다.
2. 피해 주민과 복구 현장에 전하는 애정 어린 메시지
김희철은 기부와 함께 심각한 수해 피해로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과 뙤약볕 아래에서 복구 작업에 힘쓰고 있는 봉사자들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도 잊지 않고 전했습니다.
그는 "아직 피해 소식을 자세히 모르는 분들도 많을 텐데, 더 많은 분이 관심과 마음을 모아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선한 영향력의 확산을 당부했습니다. 이어 "무더위 속에서 복구하느라 땀 흘리시는 분들과 피해 이웃들께서 끝까지 기운 내셔서 하루빨리 평온했던 일상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라고 밝혔습니다.
3. 남부지역 집중호우 피해 현황과 구호 지원
앞서 광복절 연휴 기간 남부지역에는 기습적인 폭우가 쏟아져 주택과 도로가 대거 침수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피해 규모가 큰 거제와 통영 일대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총력 복구 작업에 나선 상황입니다.
김희철이 기부한 1억 원의 성금은 피해 이웃들의 긴급 구호 물품 지급, 임시 주거 지원, 현장 피해 복구 작업 등에 신속히 사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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