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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로스앤젤레스 'BTS 위크' 선포… LA 시청사도 붉은빛으로 물든다!

by jiwon9312.tistory.com 2026.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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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로스앤젤레스 'BTS 위크' 선포… LA 시청사도 붉은빛으로 물든다!

안녕하세요!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의 놀라운 소식과 대중문화 트렌드를 신속하게 전달하는 에딧입니다. 전 세계를 무대로 K-컬처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도심 전체를 다시 한번 압도적인 열기로 물들이고 있습니다.

미국 LA시가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개최를 맞아 9월 1일부터 8일까지를 'BTS 위크(BTS Week)'로 공식 선포했습니다. LA 시청사를 정규 5집 상징색인 붉은빛 조명으로 밝히는 전폭적인 환영 세레머니부터 소파이 스타디움 전석 매진 신화까지, 그 경이로운 현장 소식을 상세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美 로스앤젤레스 'BTS 위크' 핵심 요약

  • 지정 기간: 2026년 9월 1일 ~ 9월 8일 (현지시간 기준 'BTS 위크' 선포)
  • 공식 행사: 8월 31일 LA 시청에서 시의회·관광청·빅히트뮤직 참석 선포식 진행
  • 도시 세레머니: LA 시청사를 정규 5집 '아리랑' 상징색인 붉은빛(Red) 조명으로 점등
  • 콘서트 일정: 9월 1~2일, 5~6일 (소파이 스타디움 4회 공연 전석 매진)
  • 역사적 의의: 2021년 12월 이후 4년 9개월 만의 소파이 스타디움 재입성[cite: 1, 2]

1. "현세대를 대표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그룹"… LA 시의회 결의문 채택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시는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아리랑(ARIRANG)' LA 공연을 기념해 9월 1일부터 8일까지 8일간을 'BTS 위크'로 전격 지정했습니다[cite: 1, 2]. 지난 8월 31일 LA 시청에서는 시의회 주요 인사들과 LA 관광청, 빅히트뮤직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뜻깊은 공식 선포식이 개최되었습니다[cite: 1, 2].

LA 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 후 현세대를 대표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라고 평가했습니다[cite: 1, 2]. 또한 방탄소년단이 언어와 세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연결하고, 글로벌 음악 산업에서 아시아 가수의 지평을 넓혔다고 입을 모았습니다[cite: 1, 2].

"예술과 문화가 공동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힘을 증명했다! 방탄소년단의 놀라운 업적을 기리고 로스앤젤레스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 세계인과 축하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 캐런 배스(Karen Bass) 로스앤젤레스 시장의 선포 메시지 중[cite: 1, 2]

2. 붉은빛으로 물든 LA 시청사… 환영과 우정의 불빛 연출

'BTS 위크'의 포문을 여는 9월 1일 당일, 로스앤젤레스 시청사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의 키 컬러인 붉은색(Red) 조명으로 화려하게 빛납니다[cite: 1, 2].

구분 주요 내용 및 세부 일정 비고
'BTS 위크' 선포 9월 1일 ~ 9월 8일 (LA 전역)[cite: 1, 2] LA 시의회 공식 결의문 채택[cite: 1, 2]
시청사 랜드마크 점등 9월 1일 LA 시청사 붉은빛 조명 점등[cite: 1, 2] 정규 5집 '아리랑' 키 컬러 연출[cite: 1, 2]
소파이 스타디움 공연 9월 1~2일 / 9월 5~6일 (총 4회)[cite: 1, 2] 4회 차 전석 매진 (북미 투어 피날레)[cite: 1, 2]

이는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LA를 방문하는 수십만 팬들과 관객들을 향한 시 차원의 공식적인 환영과 우정의 표시입니다[cite: 1]. 존 리 LA 시의원 역시 "이번 선포는 방탄소년단이 세계 문화에 남긴 발자취를 기림과 동시에, 한국 및 한인 사회와의 오랜 유대와 문화 교류를 기념하는 자부심이 담겼다"라고 힘을 보탰습니다[cite: 1].

3. 소파이 스타디움 4회 전석 매진… 4년 9개월 만의 대기록

방탄소년단은 9월 1일과 2일, 그리고 5일과 6일 사흘간 LA의 초대형 주경기장인 소파이 스타디움(SoFi Stadium)에서 북미 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합니다[cite: 1, 2]. 총 4회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 티켓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되었습니다[cite: 1, 2].

방탄소년단이 소파이 스타디움 무대에 단독으로 서는 것은 지난 2021년 12월 '퍼미션 투 댄스 온 스테이지(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이후 무려 4년 9개월 만입니다[cite: 1, 2]. 앞서 미국 텍사스주 엘파소 카운티, 일리노이주 시카고, 캐나다 토론토 등에서도 공연을 기념해 'BTS 위크' 및 'BTS 데이'를 연이어 선포한 바 있어 글로벌 보라색 물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cite: 1].

4. 마치며: 글로벌 문화 신화를 써 내려가는 방탄소년단

음악이라는 언어로 국경과 인종, 세대를 뛰어넘어 전 세계인을 하나로 모으는 아티스트 방탄소년단[cite: 1, 2]! 미국 LA 한복판을 붉게 물들이며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든 이번 'BTS 위크' 선포는 K-POP의 독보적인 위상을 증명하는 뜻깊은 이정표입니다[cite: 1, 2].

소파이 스타디움을 뜨겁게 채울 북미 투어 피날레 무대의 대성황을 기원하며, 계속해서 펼쳐질 BTS의 세계적인 행보를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cite: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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