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박해일·이민호 '암살자(들)', 49일 1위 '오디세이' 꺾고 전체 예매율 1위 등극! 64일 만의 한국영화 정상 석권
작성일: 2026.09.20 | 아이즈 최재욱 기자 보도 분석 및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 핵심 요약 포인트
- 외화 독주 저지 & 예매율 1위: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들)'이 49일 연속 1위를 지키던 외화 '오디세이'를 물리치고 전체 예매율 1위에 올랐습니다.
- 64일 만의 한국영화 정상 탈환: 여름 흥행작 '호프' 이후 무려 64일 만에 한국영화가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 압도적인 추석 시즌 경쟁력: 동시기 개망 예정작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가능한 사랑' 등을 제치고 추석 극장가 최고 기대작으로 등극했습니다.
- 국내외 평단과 관객의 찬사: 토론토국제영화제 시사 이후 "올해 가장 강렬한 마스터피스", "탄탄한 배우진의 열연" 등 언론과 실관람객의 폭발적인 호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9월 23일 전격 개봉: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의 배후를 추적하는 탄탄한 스릴러로 23일 극장가를 찾습니다.
1. 외화 장기 집권 뚫고 64일 만에 한국영화 예매율 1위 기염
허진호 감독이 연출하고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암살자(들)'이 추석 극장가의 강력한 최강자로 부상했습니다.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개봉 직전 주말 무려 49일 연속 예매율 1위를 달리던 '오디세이'를 넘어서며 전체 영화 예매율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부터 '오디세이'로 이어진 외화 블록버스터들의 강력한 독주를 꺾고, 여름 흥행작 '호프' 이후 무려 64일 만에 한국영화가 전체 예매율 1위를 회복했다는 점에서 영화계의 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2.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 배후 추적… 실화 소재 스릴러의 정수
영화 '암살자(들)'은 대한민국 현대사를 흔들었던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밀도 높은 서사를 전개합니다.
- 줄거리: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 연출: 섬세하고 묵직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허진호 감독의 신작
- 캐스팅 라인업: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진의 강렬한 연기 앙상블
- 개봉일: 2026년 9월 23일 전국 극장 개봉
시대의 공기를 완벽하게 복원한 연출력과 진실을 파헤치려는 인물들의 뜨거운 열의가 결합하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르적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3. 국내외 언론 및 실관람객의 쏟아지는 극찬 수세
공식 개봉 전 시사회 및 토론토국제영화제를 통해 먼저 작품을 접한 국내외 매체와 관객들의 호평도 예매 열기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해외 매체 Screen Daily는 "관객을 사로잡으며 힘있게 질주하는 스릴러"라고 평가했으며, NEXT Magazine은 "올해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만난 최고의 영화 중 하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실관람객들 역시 CGV 및 왓챠피디아 리뷰를 통해 "차갑게 시작해서 뜨겁게 끝나는 영화", "시대의 공기를 복원한 올해 가장 강렬한 마스터피스", "진실을 밝히려는 자들의 신념에 가슴이 뜨거워진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추석 극장가 최고 추천작으로 꼽고 있습니다.

4. 경쟁작 '타짜: 벨제붑의 노래' 압도하며 추석 흥행 조짐
같은 날 개봉을 앞둔 경쟁작 '타짜: 벨제붑의 노래', '가능한 사랑' 등 쟁쟁한 신작들과의 대결에서도 압도적인 수치 차이로 기선을 제압했습니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세 배우가 만들어내는 촘촘한 대립과 신념의 충돌은 전 세대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압도적 예매율 1위로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영화 '암살자(들)'이 다가오는 추석 연휴 동안 극장가에 어떠한 흥행 신기록을 써 내려갈지 영화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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