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안유정 공개 열애 이어 또 하나의 경사… “매출 100억 CEO 됐다”
방송 작가이자 개그맨, 그리고 이제는 어엿한 콘텐츠 기업 CEO로 자리 잡은 유병재가 또 하나의 인생 경사를 맞았습니다. 공개 열애 소식으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자신이 운영 중인 회사의 연 매출 100억 원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직접 밝혔기 때문입니다.
📺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 CEO 유병재의 일상
지난 12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병재가 매니저 유규선과 함께 공동 운영 중인 기획&매니지먼트 회사의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회사 창립 3년 차를 맞이한 유병재는 방송을 통해 그간의 변화와 성장을 솔직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유병재는 단순한 방송 출연자가 아닌,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실무형 대표’로서의 모습을 강조했습니다.
🏃 달라진 생활 습관, 건강한 CEO의 루틴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장면 중 하나는 바로 유병재의 러닝 루틴이었습니다. 이전의 이미지와 달리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 관리를 실천하는 모습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특히 패널들의 장난스러운 연애 관련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내며, 최근 공개 열애 중인 연인 안유정과의 관계에 대한 관심 역시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 직원 35명, 사무실만 여러 곳… 상상 이상의 회사 규모
유병재의 회사는 1층 사업 파트, 2층 유병재 유튜브 전담팀, 지하 회의실과 촬영 스튜디오까지 갖춘 구조로 소개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추가 사무실까지 공개되며, 단순한 개인 회사 수준을 넘어선 규모임을 실감하게 했습니다.
현재 회사 구성원은 약 35명. 콘텐츠 제작, 매니지먼트, 사업 파트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 “올해 매출 100억”… 유병재의 겸손한 소감

전현무의 질문에 담담하게 밝힌 이 한마디는, 유병재가 단순히 ‘잘나가는 방송인’이 아닌 지속 가능한 콘텐츠 비즈니스를 만들어낸 경영자임을 증명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대표실 없이 직원들과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출근이 잦지 않기 때문에 굳이 방이 필요 없다”는 설명으로 그의 실용적인 성향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공개 열애부터 커리어 정점까지
한편 유병재는 티빙 예능 ‘러브캐처 인 발리’를 통해 얼굴을 알린 안유정과 지난해 11월부터 공개 열애 중입니다.
연애와 커리어 모두 안정적인 궤도에 오른 유병재. 이제는 ‘유병재답다’라는 말이 곧 성공과 신뢰의 상징이 된 듯합니다.
앞으로 그가 만들어갈 콘텐츠와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시사 이슈.오늘의 사건 사고 정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조진웅 소년범 고백과 은퇴 선언, 그 이후 (0) | 2025.12.09 |
|---|---|
| 쿠팡 압수수색3,370만 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 총정리 (0) | 2025.12.09 |
| ‘조폭 연루설’ 조세호, 유퀴즈·1박2일 자진 하차… (0) | 2025.12.09 |
| 쿠팡이 미국 기업? 미국에서 집단소송한다 “징벌적 손해배상” (0) | 2025.12.09 |
| 박나래 전 매니저 갑질 의혹 제기…2025 연예대상 앞두고 논란 확산 (0) | 2025.1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