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4년 연속 10억 기부…대중이 만든 성공을 아이들에게 돌려주다

가수이자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매년 10억 원씩을 기부하며
총 40억 원을 국내외 취약계층 환아를 위해 쾌척했습니다.
“제가 받은 사랑을 아이들에게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단발성이 아닌, 매년 이어지는 약속이라는 점에서 더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1. 4년 연속 10억, 어떻게 쓰이고 있을까?
2025년에도 어김없이 10억 원 기부 소식이 전해지면서, 박진영의 누적 기부액은 4년간 총 40억 원에 이르렀습니다. 기부의 초점은 명확합니다. 바로 “국내외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입니다.
특히 2025년에 전달된 10억 원은 다음과 같은 곳에 나뉘어 쓰입니다.
| 기관 | 지원 금액 | 용도 |
|---|---|---|
| 가천대 길병원 | 2억 원 |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수술비 및 치료비 지원 |
| 건양대학교병원 | 2억 원 | 경제적 부담이 큰 환아들의 의료비 후원 |
|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 2억 원 | 중증 소아환자 치료 및 회복 지원 |
| 월드비전 | 4억 원 | 해외 환아 치료비 및 재난 피해 지역 아동 지원 |
월드비전을 통해 전달되는 기부금은 멕시코·브라질 등 해외 환아 치료비뿐 아니라, 최근 홍수와 산사태로 피해를 입은 태국,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등 아시아 여러 국가의 피해 복구와 아동 지원에도 쓰일 예정이라고 알려졌습니다
2.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기부 타임라인 한눈에 보기
10억이라는 숫자도 크지만, 팬들과 대중이 더 크게 느끼는 부분은 “4년 동안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이어진 약속”이라는 점입니다.
2022년기부 시작
· 개인 재산 10억 원 기부로 본격적인 환아 지원 시작
· 국내 병원 및 국제구호단체를 통해 소아·청소년 의료비 지원
2023년
· 다시 한 번 10억 원을 추가 기부
· 전국 여러 병원에 의료비를 분산 지원하며 지속적 나눔 실천
2024년
· 세 번째 10억 원 기부로 누적 30억 도달
· “아이들이 포기하지 않도록 돕고 싶다”는 메시지와 함께 관심 모음
2025년
· 네 번째 10억 원 기부, 4년 연속 기부 완주
· 가천대 길병원·건양대병원·서울대 어린이병원·월드비전 등에 전달
3.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방식
언론에서는 이번 행보를 두고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표현을 자주 씁니다.{index=3} 그 이유는 단순히 금액이 크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 사재(개인 재산)를 출연했다는 점
- 4년 연속 같은 취지의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
- 지속적으로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
- 국내를 넘어 해외 아동과 재난 피해 지역까지 시야를 넓혔다는 점
특히 “한 번 화제 만들고 끝”이 아니라, 매년 같은 규모의 기부를 약속처럼 이어가는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진짜 꾸준함이 주는 힘”을 느끼게 합니다.
“30년 넘게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이제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 관련 기사와 인터뷰에서 전해진 박진영의 기부 취지 요약
4. 팬과 대중에게 주는 메시지
박진영의 기부 소식이 나올 때마다 댓글에는 이런 반응이 많습니다.
- “무대에서 멋있는 줄만 알았는데, 사람 자체가 더 멋지다”
- “아이돌 만드는 회사의 수장이 아이들을 위해 기부한다는 게 더 의미 있다”
- “돈을 많이 버는 것보다 어떻게 쓰는지가 중요하다는 걸 보여주는 듯”
특히 JYP 보이그룹·걸그룹을 응원하는 젊은 팬들 입장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회사 대표’가 이런 식의 나눔 문화를 이끄는 모습이 좋은 롤모델이 됩니다.
또, 엔터테인먼트 업계 특성상 불안정한 수입과 경쟁이 심한데도 오랜 시간 꾸준히 활동해 얻은 결과를 “또 다른 누군가의 기회”로 나눠주는 모습은 연예계 후배들에게도 하나의 메시지로 남을 수 있습니다.
5.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기부의 자세’
솔직히 말해, 대부분의 사람은 10억이라는 금액을 기부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이야기가 남의 세상 얘기로만 끝날 필요는 없겠죠.
박진영의 사례에서 우리가 현실적으로 가져갈 수 있는 포인트는 오히려 이런 것들입니다.
- 단발성보다 “꾸준함”이 더 큰 힘을 가진다는 점
- 액수와 상관없이 “어디에 쓰이는지” 방향을 정하는 것의 중요성
- 내가 잘 아는 분야(아이들, 음악, 교육 등)에 맞춰 도움의 방향을 정하는 것
- 내가 가진 영향력을 “선한 영향력”으로 확장하려는 태도
1년에 한 번, 작은 금액이라도 “올해는 꼭 여기에 기부하겠다”는 나만의 약속을 정해 본다면, 그것 역시 누군가에게는 큰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6. 마무리 – 조용하지만 강한 울림
화려한 무대, 중독성 있는 히트곡 뒤에서 박진영은 오랫동안 ‘성공의 기준’을 다르게 세우는 사람처럼 보입니다.
그는 음악으로 이름을 알렸고, 프로듀서로 수많은 스타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4년 연속 10억, 총 40억 기부라는 기록으로 “성공 이후의 삶을 어떻게 채워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자신의 방식으로 답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어딘가에서 치료비 때문에 막막해하던 아이와 가족에게 이 10억 중 일부가 “다시 살아볼 용기”가 되기를 바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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