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순백의 신부 신민아와 완벽 핏 김우빈, 신라호텔에서의 아름다운 약속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지난 12월 2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조용하면서도 품격 있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오랜 시간 공개 연인으로 서로를 지켜봐 온 두 사람은 이날만큼은 세상의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진정한 부부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웨딩 스타일 & 비주얼 포인트
신민아 – 순백의 우아함
신민아는 눈꽃 장식이 섬세하게 더해진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선택해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신부의 자태를 완성했습니다. 과하지 않은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은 그녀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습니다.
김우빈 – 클래식한 완벽 핏
김우빈은 클래식한 블랙 턱시도를 입고 등장해 탄탄한 체격과 안정감 있는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주었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은 신랑으로서의 존재감을 분명히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은 20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우빈과 절친한 배우 이광수가 사회를, 법륜스님이 주례를 맡았다. 법륜스님은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 당시 의지하며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카더가든이 축가를 불렀다. 신민아 주연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2021) OST '로맨틱 선데이'를 열창했다.
결혼식 당일 기부 소식도 알렸다. 부부는 한림화상재단, 서울아산병원, 국제구호단체 좋은 벗들 등에 총 3억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의미 있는 예식 구성
- 사회 – 절친한 배우 이광수가 맡아 유쾌함을 더했습니다.
- 주례 – 법륜스님의 따뜻한 덕담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습니다.
- 축가 – 카더가든이 ‘로맨틱 선데이’를 열창해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배우로서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동시에, 그동안 실천해 온 기부와 봉사 활동 역시 멈추지 않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화려함보다 가치 있는 선택을 이어가는 이들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신뢰와 사랑을 쌓아온 신민아와 김우빈. 이제는 부부로서 함께 걸어갈 이들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이 이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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