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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 조, ‘탈세 논란’ 차은우 응원 댓글 파문에 입 열다 “옹호 의도 없는 사적 위로”

by jiwon9312.tistory.com 2026.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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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터뷰

아덴 조, ‘탈세 논란’ 차은우 응원 댓글 파문에 입 열다 “옹호 의도 없는 사적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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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에서 활약 중인 한국계 미국 배우 아덴 조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응원 댓글 논란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혔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아덴 조가 그의 SNS에 공개적인 지지 의사를 표명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친분에서 비롯된 위로, "탈세 행위 옹호는 아냐"

아덴 조는 지난 1월 30일 진행된 인터뷰에서 홍보사를 통해 해당 논란에 대한 명확한 선을 그었습니다. 그는 "차은우에게 남긴 댓글은 순수한 개인적 친분에서 나온 위로였을 뿐, 그의 행위에 대한 옹호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아덴 조는 차은우의 SNS에 "항상 지지한다, 동생"이라는 메시지를 남겼으나, 200억 탈세 의혹이라는 사안의 중대성으로 인해 부적절한 공개 지지라는 비판을 받은 바 있습니다.

아덴 조 측 공식 입장 "사적인 마음이 공적인 의미로 확장된 점은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는 더 신중하겠다"

차은우와의 인연과 '케데헌'을 향한 애정

두 사람의 접점은 넷플릭스 콘텐츠 작업을 통해 형성되었습니다. 아덴 조는 차은우와 함께 '케데헌'의 OST인 '프리(Free)'를 커버하며 친분을 쌓았으며, 차은우가 영화를 관람한 후 직접 연락이 와 협업이 성사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아덴 조는 차은우 외에도 잇지, 르세라핌 등 여러 K팝 아티스트들이 작품에 보내준 관심에 깊은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한, 작품 속에서 '진우' 역의 목소리를 맡은 안효섭과의 협업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비록 스케줄 문제로 이번에는 합을 맞추지 못했으나, 언젠가 퍼포먼스나 커버 작업을 함께하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며 동료 배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K팝 최초 그래미 수상의 영광과 연기력 인정

논란과는 별개로 '케데헌'은 전 세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사운드트랙 '골든'이 제68회 그래미 어워즈에서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을 수상하며 K팝 아티스트 최초의 그래미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기 때문입니다. 아덴 조는 현장 참석은 못 했으나, 동료들의 수상을 기뻐하며 OST가 주는 행복감에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아덴 조 본인 역시 루미 역의 목소리 연기로 2025 노스캐롤라이나 영화비평가협회 시상식에서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상을 받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번 해명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가운데 발생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배우로서의 신중함을 다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 리포트는 2026년 2월 2일 김예랑 기자의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되었습니다.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한국계 미국 배우 아덴 조가 가수 겸 배우 차은우 탈세 사태 이후 응원 댓글을 남긴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자 "옹호 의도는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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