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이번엔 성매매 의혹…거주지 엘리베이터 CCTV 영상 공개

보도에 따르면 지난 4일 TV조선 ‘신통방통’은 유튜브 채널 ‘지릿지릿’을 통해 일요시사 김성민 기자가 주장한 MC몽 성매매 의혹 관련 내용을 다뤘다. 방송에서는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엘리베이터 CCTV 영상 공개 경위
공개된 영상은 한 아파트의 엘리베이터 CCTV로, MC몽과 같은 아파트에 거주 중인 주민들이 최근 “아파트에서 성매매가 있는 것 같다”는 취지로 민원을 제기했고, 관리사무소 측이 조사 과정에서 확인 및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에는 여성 3명이 한 남성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장면이 담겼다. 방송에서는 해당 남성이 MC몽 지인일 수 있다는 추측이 언급됐다.
MC몽 해명 내용
관련 취재에서 MC몽은 “아는 사람들하고 밥을 먹고 와인 파티를 했던 날”이라고 해명했다고 전해졌다. 또한 “일부가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로 알고 있다”는 질문에는 “술집에서 일한다고 다 성매매를 하진 않는다”고 반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취재 진행과 ‘업무에서 물러나겠다’ 언급
김성민 기자는 취재가 이어지는 과정에서 MC몽이 일정 부분을 인정했으며, 스스로 원헌드레드 관련 업무에서 물러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주장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MC몽은 지난해 6월 “극도로 심한 우울증과 한 번의 수술, 건강 악화로 인해 음악 활동이 힘들 정도로 심했다”며, 원헌드레드 공동대표 직에서 물러났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원헌드레드 외 BPM 프로듀서 업무를 차가원 회장에게 맡기고, 건강과 개인적 발전을 위해 유학을 결정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논란 언급
MC몽은 성매매 의혹 외에도 여러 논란에 휩싸였다는 내용이 함께 전해졌다. 원헌드레드 공동대표였던 차가원 피아크그룹 회장과의 불륜 의혹과 더불어 약물 불법 대리 처방 의혹도 거론됐다. 보도에서는 MC몽이 매니저 명의로 향정신성의약품 졸피뎀을 처방받아 복용한 것으로 전해졌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에 대해 MC몽은 “지금까지 매일같이 병원에 가서 직접 제 이름으로 약을 처방받는다. 박씨로부터 약을 받은 적이 단 한 알도 없다”고 말하며 결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어쩌면 저도 모르겠다. 진짜 1~2알 정도는 받았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는 내용도 함께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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